국제정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
못 버는 것도 억울한데 내는 건 더 억울하잖아요 (BY 309호 도비) 대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. 분명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랑 별다를 것 없는 동기들 친구들이었는데, 하나둘씩 그 힘들다는 취업문을 통과하더니, 일에 깔려 죽을지언정 월급날 통장을 보며 다음 날의 출근을 준비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자면… “이 나이 먹고 대학까지 나와서 어디가 돈을 받기는 커녕 내면서…